[아시아경제 문호남 수습기자]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S8, S8+의 사전 개통이 시작된 18일 서울 종로구 SK텔레콤 종각T월드에서 1호 개통을 위해 5박 6일 노숙을 한 김영범씨를 비롯한 시민들이 손을 한 데 모아 갤럭시 S8의 개통을 기다리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가전이 무너지는데 성과급 45조?…삼성의 위험한 ...
AD
문호남 수습기자 munon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