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세아제강, 美 반덤핑 세율 확정 소식에 강세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세아제강지주 세아제강지주 close 증권정보 003030 KOSPI 현재가 188,100 전일대비 5,800 등락률 +3.18% 거래량 30,134 전일가 182,3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세아제강지주 "영국 계열사 주식 681억원에 추가취득" 세아그룹 정기 임원인사…철강 수요 침체에 '조직 체질 개선' 인재 중용 세아제강지주, 3분기 영업익 398억원…전년比 105%↑ 이 미국의 한국산 유정용강관 연례재심에서 예비판정보다 낮은 반덤핑 세율을 확정받았다는 소식에 강세다.
12일 오전 9시14분 현재 세아제강은 전일보다 11.68% 오른 9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11일(미국시간) 확정된 유정용강관 반덤핑 세율은 세아제강 2.76%, 현대제철 13.84%, 넥스틸 24.92%로 작년 10월 예비판정과 비교하면 세아제강만 세율이 낮아졌다.
이종형 대신증권 연구원은 "세아제강의 관세율이 낮아져 향후 대미 수출경쟁력 향상이 예상된다"며 "반덤핑 관세율 상향 우려로 최근 부진했던 주가도 양호한 결과에 힘입어 반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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