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포츠투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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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KBO 리그 공식기록 업체 스포츠투아이㈜가 2014년 첫 선을 보인 뒤 지난 3년간 야구팬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비더레전드(Be the Legend) 프로모션'이 31일 프로야구 개막과 동시에 본격적으로 재개된다.


비더레전드는 'KBO STATS'앱, '비더레전드'앱, 레전드닷컴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KBO 리그 경기가 있는 날 한명의 선수를 선택해 그 선수가 해당경기에서 안타를 기록할 경우 1콤보를 얻는 것이 기본규칙이다. 이를 50경기 연속으로 성공해 50콤보를 달성할 경우 상금 1억 원이 지급된다. 총 상금규모는 4억 원.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전년 시즌 종료 때까지 달성했던 콤보가 그대로 이월돼 보다 높은 확률에서 50콤보를 향한 도전을 이어갈 수 있다.

이벤트도 대폭 확대했다. 엔씨소프트가 새롭게 출시한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게임 '프로야구 H2'와 손잡고 비더레전드 개막 이벤트를 준비했다. 개막 '10경기-10콤보' 이벤트로 시즌 개막전 포함 연속 열 경기에서 안타에 성공해 10콤보를 달성하면 타율 순으로 50명을 추려 1인당 10만원씩, 총 500만원 상품권을 준다. 10콤보 달성자 전원에게는 'H2'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상당의 위닝볼이 지급된다. 이 기회를 얻으려면 개막 첫 날인 31일부터 비더레전드를 놓쳐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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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나의 최고콤보수 맞추기' 이벤트도 한다. 시즌 전반기 동안 자신이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최고 콤보수를 미리 지정하고 전반기가 끝난 뒤 적중자 가운데 콤보수 1위 참여자에게 '아이패드 에어2'를 선물한다. 2015년 시행한 월별시상도 부활했다. 매월 타율 홈런 볼넷 도루 승률 1위에게 20만원 상품권을 준다.

지난 시즌부터 시작한 조각을 활용한 이벤트도 다시 한다. 매주 월요일 조각응모를 통해 상품 추첨에 참여할 수 있고 5월부터는 모은 조각을 다양한 상품으로 교환해 갈 수 있는 미션 이벤트를 한다. 조각은 비더레전드 참여, 선택한 타자의 안타수, 출석, 커뮤니티 활동 등 다양한 방법으로 모을 수 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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