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배우 성유리가 인형 뽑기에 빠진 일상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형을 뽑고 싶은 곰 한 마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AD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인형 뽑기 기계에 돈을 넣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을 본 팬들은 “유리씨도 사람이었어. 여신도 이런거 하는군요(jsa***)”, “귀요미(ose***)”, “언니가 인형이잖아요(ao1***)”, “안으로 들어갈 듯(007***)”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디지털뉴스본부 조아영 기자 joa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