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연합당, 김선동 대선후보 선출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민중연합당은 26일 제19대 대통령 선거 후보로 김선동 후보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민중연합당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민중연합당은 3월 21일부터 25일 20:00시까지 온라인 투표와 ARS 투표를 통해 제19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선출을 진행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김선동 단독 후보에 대해 찬/반투표로 이뤄진 이번 선거는 총 10,148명의 당원들이 참여해 72%의 높은 투표율로 종료되었다며 "선거 결과, 유효 선거권자 14.072명 중 10,148(72.1%)이 투표하여, 찬성 9,677표(95.4%)를 득표한 김선동 후보가 민중연합당 제19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로 선출되었다"고 말했다.
민중연합당은 오늘 오후 2시부터 서울 63컨벤션 센터 그랜드볼룸에서 19대 대통령선거 후보 선출대회에서 김선동 후보를 추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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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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