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양재점에서 진행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 야간운영 모습.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 야간운영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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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농협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은 주말 행사를 24~26일까지 3일간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농협유통은 이번 주말을 맞이해 '가벼운 봄바람, 가벼운 장바구니'라는 타이틀로 주말 행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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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10개 골라담기 9900원, 배 5개 골라담기는 5500원, 참외 1.5kg(망) 9400원, 짭짤이토마토(1kg) 1만1300원, 표고버섯(100g) 1680원 등 과일 및 채소를 할인 판매한다. 꽃게철을 맞이해 활꽃게는 1kg 4만4900원, 냉동꽃게 1kg 1만4800원에 할인 판매한다.


또한 야생 울릉도 산나물전, 제철 봄나물 미각전, 영양 어수리나물전 등을 개최해 천호나물, 부지갱이, 봄동, 어수리나물 등 다양한 봄나물을 할인 판매한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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