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이 딸 연우양을 안고 사네티와 함께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배성재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박지성이 딸 연우양을 안고 사네티와 함께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배성재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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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최지혜 기자] 박지성과 사네티의 기념 촬영에 박지성 딸이 등장했다.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밀라노의 흔한 조기축구 풍경"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성과 사네티가 카메라를 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박지성이 자신의 딸 연우를 가슴팍에 안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배성재는 "연우의 난입으로 수차례 중단"이라는 글을 덧붙여, 사진을 찍을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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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딸 연우양을 사진으로 접한 네티즌들은 "태어나보니 아빠가 박지성(육**)", "와 진짜 아무도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조기축구 회원 같은데 사실은 맨유 레전드, 인테르 레전드 ㅎㄷㄷ(크**)", "지성이 형도 이젠 애 아빠네 ㄷㄷ(권**)" , "딸은 태어나보니 아빠는 박지성 아빠친구는 사네티(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4년 5월 박지성과 결혼한 김민지 아나운서는 이듬해 11월 영국서 딸 연우를 출산했다.


디지털뉴스본부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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