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빅타(bigta) 정회원 평생 무료 이벤트' 실시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신한금융투자는 '빅타(bigta) 정회원 평생 무료 이벤트'를 오는 8월 6일까지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빅타'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추출된 투자관심도를 근거로 주가를 분석해 투자지표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이번 이벤트는 빅타 이용 고객 중 신한금융투자 계좌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신한금융투자의 비대면 계좌개설 어플리케이션인 스마트데스크를 통해 계좌개설을 한 뒤 빅타 어플리케이션(현재 안드로이드 버전만 지원)에서 제휴 이벤트를 신청하면 빅타 정회원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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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3월 31일까지 계좌개설 후 온라인 ID 등록한 신규 고객이 모바일 채널을 통해 국내 주식을 거래할 경우 3년 수수료 무료혜택도 받을 수 있다.
박상용 신한금융투자 디지털전략부 부장은 "빅데이터를 이용한 주가 예측 시스템인 빅타 이용자들이 이번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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