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대라綏(수) 2차·3차, 10일 모델하우스 오픈
"전 세대 남향위주 800여 세대 대단지 조성"
"교통·생활·자연환경·미래가치 프리미엄 기대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지난해 첨단 대라綏(수) 1차 아파트가 추첨 당일 높은 경쟁률 속에 완판을 기록한데 이어 첨단 대라수 2차와 3차가 이달 10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첨단 대라綏(수)는 모두 788세대(1차 300세대, 2차 196세대, 3차 292세대)대단지로 조성되는데 8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하는 안심주택으로 중도금 무이자와 최고의 교통, 생활, 자연환경, 미래가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고, 지하철 2호선(쌍암역)이 예정돼 있어 역세권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또한 2차 단지 내 조경공원 및 캠핑장을 조성할 예정이며, 2,3차 단지 4층 세대 광폭 테라스 적용과 친환경 황토공법 시공, 특화 층간소음방지제, 특히 남향위주의 배치로 일조권은 물론 조망 권 확보까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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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기업이 제안하고 주택기금이 출자하는 첨단 대라綏(수) 2차·3차는 기존의 저소득층 대상의 장기임대주택과는 차원이 다른 기업 형 임대주택으로서 중산층의 주거 고민을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만 19세 이상 누구나 계약이 가능하며, 견본주택은 상무역 세정아울렛 맞은편 전자랜드 부근에 위치해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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