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마켓오 리얼초콜릿', 리뉴얼 후 매출 27억원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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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오리온이 지난 1월 재출시한 '마켓오 리얼초콜릿'이 리뉴얼 후 단기간에 27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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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오 리얼초콜릿은 100% 카카오버터를 사용한 프리미엄 초콜릿이다. 고급스러운 맛과 패키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직장 동료, 학교 친구들에게 단체로 선물하기 좋은 일명 ‘의리 초콜릿’으로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최근 팝 아티스트 찰스장과 진행한 ‘해피하트’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웃고 있는 하트 모양을 형상화한 패키지 디자인으로 선물 및 소장가치를 높인 것도 주효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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