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앤더주스, 크리니크와 손잡고 비타민C 착즙쥬스 출시
음료 구매 고객에게 화장품 샘플 무료 증정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덴마크 착즙주스 브랜드 조앤더주스는 1일 비타민C가 함유된 신메뉴 '프레쉬 프레스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조앤더주스와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크리니크는 지난해부터 효과적인 비타민 추출 및 운용법 등에 대해 연구한 끝에 착즙주스와 화장품을 각각 선보이게 됐다.
프레쉬 프레스드는 레몬, 생강, 당근, 사과 등 비타민C 함류량이 높은 과일과 야채만을 사용해 한잔의 주스로 성인 1일 비타민C 권장량(100㎎)을 섭취할 수 있다. 판매기간은 다음달 30일까지이며 판매가격은 7800원이다.
조앤더주스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이달 2일 강남구 파르나스몰점에서 무료 뷰티 클래스를 2회 열고 건강 주스 제조법과 피부관리 노하우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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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구매 고객에게 크리니크 프레쉬 프레스드 샘플 쿠폰을 증정하고, 크리니크는 신제품 '싱싱 비타민' 구매고객에게 조앤더주스 2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조앤더주스는 덴마크에서 태동한 고급 착즙주스 브랜드로 '자연 그대로'의 신선한 식음료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전세계 13개국 18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국내에서는 현대그린푸드가 운영 중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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