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식 강동구청장과 강동구 직원들이 르코르뷔지에전에 참석, 해설사로 부터 작품 설명을 듣고 있다.

이해식 강동구청장과 강동구 직원들이 르코르뷔지에전에 참석, 해설사로 부터 작품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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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지난 24일 오후 2시 예술의 전당에서 강동구청 직원 40여 명과 현대건축의 아버지라 불리는 ‘르 코르뷔지에展’을 관람했다.


이번 단체관람은 직원교육의 일환으로 진행, 20일부터 총 4회에 걸쳐 도시계획·건축 관련 부서는 물론 희망직원 160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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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는 고덕강일지구 등 대단지 아파트 입주로 2022년이면 인구 54만 명이 넘을 전망이다.


이에 맞춰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와 엔지니어링복합단지 안착 등 지역개발에도 힘을 쏟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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