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안내] 너, 무슨 말을 그렇게 해? 外
◆너, 무슨 말을 그렇게 해?=말실수의 교훈을 토대로 대화의 실전 기술을 익힌다. 말실수의 사례를 토대로 실제 대화에서 유용한 기술을 전한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말의 중요성을 담은 일화들이 역동적이고 재미있는 사례들과 어우러진다. 어떻게 해야 말을 잘하는지, 바람직한 말은 무엇인지 배워 실천에 옮길 수 있다. 김옥림 지음.
◆그린벨트 투자의 비밀=그린벨트는 부동산의 마지막 성역이자, 투자자의 손길을 거부하는 불가침의 대상이다. 투자를 하고 싶어도 실제 거래된 사례가 극히 적고, 경험자도 제한되어 있으며, 법령 또한 엄격하고 까다롭다. 이 책은 토지 전문가가 쓴 본격 그린벨트 투자 지침서다 전종철, 우광연 지음.
◆영업의 결정적 순간, 코칭이 답이다=‘마지막 1야드’는 득점을 가르는 결정적 거리이다. 마지막 1야드를 넘지 못한다면 그때까지의 노력은 수포로 돌아간다. 이 책은 ‘결정적 야드’를 효과적으로 넘는 체계적인 접근법을 소개한다. 팀 어시니, 게리 드모스, 제임스 모렐 지음. 이태헌, 김상범 옮김.
◆일상의 소소한 재테크='대박'을 터뜨리는 뜬구름 잡기식의 재테크가 아니라 일상 속에서 쉽게 할 수 있으면서도 매달 나가는 커피값, 통신비 정도를 벌어다 주는 소소한 재테크들을 소개한 책이다. 자몽, 김치수, 박경배, 신슬아, 정진희, 이의선, 두지영 지음.
◆굿스피드의 조건=불확실성 속에서도 세상이 엄연히 바뀌어가는 이른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가 발휘해야 하는 새로운 종류의 스피드를 제시한다. 그리고 이 스피드 즉, 실험 스피드, 3세대 스피드, 혁신 스피드, 선도자 스피드 등을 충분히 만들어낼 수 있다고 설득한다. 나아가 이 스피드로 이행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강우란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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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디베이트 형식의 표준이다=4대 디베이트 형식을 국제 표준 원형 그대로 소개한 책. 퍼블릭 포럼, 의회식, 링컨 더글러스, 팔리시 디베이트 형식을 한 권으로 익힐 수 있다. 각 형식별로 디베이트 전 과정을 보여준다. 디베이트 현장 동영상 DVD를 부록으로 제공해 디베이트 전 과정을 정확하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케빈리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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