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무역점, 현대 디큐브시티 '라미 팝업스토어' 오픈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독일 프리미엄 필기구 브랜드 라미가 '라미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고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라미는 현대백화점 무역점과 현대 디큐브시티에서 각각 라미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곳에서 라미의 다양한 아이템들을 직접 체험해보고 구매할 수 있다.
24일부터 3월2일까지 현대백화점 무역점 1층에서 운영되는 라미 팝업스토어는 룩스(Lx)만으로 이뤄진 단독 첫 팝업 스토어다. 방문하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룩스 구매 시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잉크 카트리지와 펜 파우치를 증정하고 룩스 제품 2개 이상 구매 시 가죽 케이스를 제공한다. 26일까지 라미 펜을 가지고 방문하는 고객에게 무료 레이저 각인을 해주는 '나만의 펜' 서비스를 진행한다.
무역점 팝업스토어를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해 캘리그라피 이벤트도 실시한다. 25, 26일 양일간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받고 싶은 문구를 요청하면 그 자리에서 캘리그라피 메세지를 제작해 고객에게 전달한다.
현대 디큐브시티 라미 팝업스토어는 젊은 고객층 중심의 유동인구가 많은 디큐브시티 지하 1층에 오는 27일 오픈한다. 라미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잘 반영된 모던한 콘셉트로 선보일 예정이며, 보다 다양한 카테고리의 라미 제품들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라미 관계자는 "라미를 사랑하는 고객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자 이번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게 됐다"며 "필기구는 직접 써보며 그 매력을 알아갈 수 있듯, 이번 팝업스토어 방문을 통해 많은 분들이 라미 펜의 필기감을 직접 느껴보고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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