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안경 고쳐쓰는 최상목 차관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최상목 기재위 1차관이 14일 국회 기재위 전체회의에 출석,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최 차관은 2015년 청와대 경제금융비서관 시절 최순실 씨가 주도하는 재단 설립에 청와대가 깊숙히 관여했다고 증언했다.

AD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