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리얼미터 월간 정례 광역자치단체장 평가 조사. 사진=리얼미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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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긍정평가가 40.6%…1년새 7.3% 하락


[아시아경제 문승용] 윤장현 광주시장이 17개 광역자치단체장 직무수행 지지도에서 또 꼴찌를 기록했다.

2017년 1월 리얼미터 월간 정례 광역자치단체장 평가 조사에서 윤장현 광주시장은 33.3%를 기록해 긍정평가가 가장 낮은 시도지사로 나타났다.


윤 시장의 2016년 1월 직무수행 지지도에서는 ‘잘한다’는 긍정평가가 40.6%였지만 1년새 7.3%가 하락한 셈이다. 이 당시에도 윤 시장은 최하위권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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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 조사는 유선 임의전화걸기(RDD, random digit dialing) 자동응답(IVR, interactive voice response) 방식으로 2017년 1월 31일부터 2월 2일까지 3일간 전국 19세 이상 시도 주민 8,500명(시도별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통계분석은 ‘2개월 이동(two-month rolling)’ 시계열 자료 분석 기법에 따라 17,000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통계보정은 2016년 5월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뤄졌다. 시도별 표집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4.4%이다.


문승용 기자 ms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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