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밸리조합 초대 이사장에 강옥구씨
하예성엔지니어링 대표 선출…"새로운 먹거리 발굴"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서울G밸리스마트사업협동조합(이하 G밸리조합)은 초대 이사장으로 강옥구 하예성엔지니어링 대표를 선출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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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대표는 10일 조합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창립총회를 통해 이사장에 선출됐다. G밸리조합은 서울디지털산업단지(G밸리산업단지) 내 첨단산업과 제조업 기업들의 역동성과 창의성을 결집해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설립했다.
강옥구 이사장은 "향후 설립인가 등 행정절차를 거쳐 협동조합으로 등록을 완료할 계획"이라며 "공동 구매와 판매를 시작으로 공동 기술 및 브랜드 등 새로운 먹거리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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