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임주은,장희진/사진=스포츠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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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윤주 인턴기자] 배우 장희진과 임주은, 걸스데이 소진이 로맨스를 찾아 스페인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세 사람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의 세상의 모든 아침에서 열린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로맨스의 일주일4’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장희진은 세 사람의 호흡에 대해 “물론 좋았다. 임주은은 워낙 친하게 지내 잘 알고 있었고 소진은 성격이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관계가 문제 될 것이라고 생각지 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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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의 일주일4’는 이전 시즌과 달리 정해진 로맨스 상대에서 벗어나 싱글 여성 세 명이 함께 여행을 하며 자유롭게 로맨스를 그려나가는 방식으로 변화했다. 자유로운 만남 속에서 사랑, 질투, 우정 등 다양한 감정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세 사람의 여행기가 그려질 ‘로맨스의 일주일4’는 9일 오후 5시56분 MBC에브리원을 통해 첫 방송된다.


김윤주 인턴기자 joo041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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