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희령, 임주은 인스타그램

사진=장희령, 임주은 인스타그램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윤주 인턴기자] 배우 장희령과 임주은이 절친 수지의 신곡 ‘행복한 척’ 홍보에 나섰다.


장희령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래 너무 좋아 수지. 행복하자♥”라는 글과 스트리밍 화면을 캡처한 사진을 올려 수지를 응원했다.

임주은도 17일 인스타그램에 “너무 좋은 수지의 노래. 자정에 선 공개되는 곡부터 시작해서 우리 모두 무한 반복해요”라며 “울다가 웃다가. 흥얼흥얼. 너무 공감되는 수지 노래들”이라는 글과 동영상을 공유했다.

AD

장희령과 임주은은 앞서 KBS2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수지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극중 수지는 주인공 노을 역으로, 장희령과 임주은은 각각 장만옥, 윤정은 역으로 분했다.

한편 18일 공개된 리얼리티 ‘오프 더 레코드, 수지’에서 자신의 노래가 1위로 차트에 진입한 것을 확인한 수지는 절친 장희령, 임주은, 김민영을 집으로 초대해 축하 파티를 벌였다.


김윤주 인턴기자 joo041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