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미국의 자동차기업 포드가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악화됐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6일(현지시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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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는 이날 성명을 통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주당 30달러로, 영업이익은 18% 하락한 21억3000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포드의 금융실적은 향후 4년간 미국 백악관과 관계가 결정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마크 필드 포드 최고경영자(CEO)는 이번주 두 차례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다. 트럼프는 포드가 16억달러를 투자하는 멕시코 소형차 공장 대신 미국에서 700개의 일자리를 만들라고 압박하고 있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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