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엿새만에 반등…610선 안착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코스닥이 6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26일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7.17포인트(1.18%) 오른 616.81에 거래를 마감했다.
개인은 460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29억원, 117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상승을 이끌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는 SK머티리얼즈(3.7%), 로엔(3.71%), 코미팜(2.68%), 파라다이스(3%) 등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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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메디톡스(-0.02%), 바이로메드(-0.74%), 에스에프에이(-0.55%) 등은 소폭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오락·문화(2.1%), 통신서비스(1.53%), 인터넷(1.46%), 컴퓨터서비스(1.88%) 등은 상승한 반면 음식료·담배(-0.95%)업은 하락했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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