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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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호남 수습기자] 박근혜 대통령 퇴진과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11차 촛불집회가 열리는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 세월호 참사 희생자 304명을 의미하는 304개의 구명조끼가 놓여 있는 가운데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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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수습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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