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2017학년도 정시 평균 경쟁률 4.44대1
"총 318명 모집에 1,411명 지원 가군 7.43대1, 다군 3.79대1...한의예과 11.35대1 최고"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2017학년도 동신대학교 정시모집이 평균 4.44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4일 마감됐다.
동신대학교(총장 김필식)는 정시 가군, 다군 모집을 통해 총 318명을 선발하기로 하고 지난 12월 31일부터 1월 4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원서 접수를 실시했다. 마감 결과 총 1,411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이 4.44대1에 달했다.
정시가군 일반전형은 54명 모집에 401명이 지원해 평균 7.43대1, 정시다군 일반전형은 260명 모집에 986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이 3.79대1이었다.
학과별로는 한의예과가 20명 모집에 227명이 지원해 11.35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호텔경영학과 10.5대1, 물리치료학과 9.43대1, 전기공학전공 8.8대1, 유아교육학과 8.25대 1, 운동처방학과 8대1, 소방행정학과 7.6대 1, 건축공학과 7.33대1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정시 가군은 수능 성적을 100% 적용해 1월 14일 이전에 합격자를 발표하고, 정시 다군은 수능 성적 60%와 학생부 성적 40%(교과 28%+비교과 12%)를 합산해 2월 1일 이전에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또 2월 3일부터 2월6일까지 등록기간을 거쳐 2월 6일부터 16일까지 충원합격자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노해섭 기자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