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 학생 가구 50% 할인
[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현대리바트가 학생 가구를 최대 50% 할인해 판다고 4일 밝혔다.
현대리바트는 이달 말까지 리바트스타일샵 10개 전시장, 전국 80여 개 대리점과 리바트몰에서 ‘신학기 학생가구 얼리버드전’ 프로모션을 연다. 학생 가구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현대리바트가 방학 시즌에 자녀방 가구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된 이유는 최근 3년간 자녀방 매출을 분석해 본 결과, 1월 매출 비중이 8%에서 10.7%까지 올라 자녀방 매출이 가장 높은 3월과 비슷한 수준으로 올라왔기 때문이다.
현대리바트는 ‘신학기 학생가구 얼리버드전’을 통해 자녀방 인테리어 팁을 제안하고 의자 균일가전부터 매트리스+침대 패키지 할인까지 다양한 아이방 가구 할인전을 전개한다.
먼저 아이가 입학하면서 교과서, 문구류 등이 늘어남에 따라 수납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것을 감안해, 서랍침대 전 품목을 20% 할인한다. 대표 제품으로, ‘리브로 조명형 침대’ 47만1000원(소비자가 58만9000원), ‘마이블 일반 침대’ 33만8000원(소비자가 42만3000원), ‘버킨 패브릭 침대’ 51만6000원(64만4000원)이다. 또 자녀방 침대와 매트리스를 함께 구매하는 고객에겐 침대를 반값에 판매한다.
아울러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독서, 글쓰기 등 다양한 상황에 맞춰 책상 상판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높이와 각도조절이 동시에 가능한 ‘마이블 피트 UP&DOWN 책상’ 69만9000원(소비자가 88만4000원)에 저렴하게 선보인다.
이와 함께 ‘의자 균일가전’을 열어 각각 8만9000원, 13만9000원, 15만9000원 등 특가에 선보이며, 마이블 스콜라 의자의 경우 50% 할인한 8만9000원에 판매한다.
현대리바트는 같은 기간 온라인몰인 ‘리바트몰’에서도 별도의 자녀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대표적으로 화이트오크·파스텔톤 민트·아이보리 색상의 조합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해 인기 품목으로 자리잡은 ‘로넌 시리즈’는 기본 10%할인에 추가 18%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알리’, ‘볼라벤(블랙)’, ‘마티 의자’는 8만2500원에 균일가로 판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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