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황규연 산단공 이사장 "국가산업현장 돌보미 될 것"
[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황규연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2일 2017년 신년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기관으로서의 목표와 포부를 밝혔다.
황 이사장은 "2017년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특화기술 기반의 ‘뉴플레이어 기업’의 육성, 인더스트리 4.0시대에 맞는 제조업 혁신 및 입주기업 경쟁력 강화, 혁신산단 조성 및 산업단지 투자촉진 등으로 지난해보다 더 어려운 경제여건을 타개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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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산단공 모든 임직원은 ‘모두의 마음을 모아 이익을 더하고 널리 베푼다’는 중심광익(衆心廣益)의 자세로 ‘국가산업현장 돌보미’로서 입주기업과 같이 지혜와 뜻을 모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위상을 정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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