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오스트리아의 스키 영웅 마르셀 히르셔가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의 스키 월드컵 회전 경기에서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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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르셔는 이날 대회에서 노르웨이의 헨리크 크리스토페르센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마르셀 히르셔(사진=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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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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