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스플러스독서실, 과천 중앙점 오픈
[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크라스플러스독서실 '경기도 과천 중앙점'이 22일 문을 열었다.
크라스플러스독서실 과천 중앙점은 110평 규모다. 과천 내 독서실 브랜드 중 가장 큰 규모다. 독서실 내에는 스터디 카페, 오픈룸, 그룹 스디터룸 등의 다양한 학습 공간과 환경이 제공된다.
크라스플러스독서실 과천 중앙점은 첫 직영점으로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로지카학습연구소의 연구활동의 기반이자 자기주도학습 시스템을 개발하는 장소로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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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과천 중앙점 오픈으로 과천 지역에만 2개의 지점을 운영하게 된 크라스플러스독서실은 기존 산본점과 앞으로 오픈 예정인 평촌점을 중심으로 수도권 서남부 지역 공략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크라스플러스독서실 관계자는 "과천 지역은 교육열이 높은 도시"라며 "중앙점은 중고등학교와 아파트 단지들이 몰려 있는 곳에 위치해 있어 학생들은 물론 성인 고객의 유입도 많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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