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민 대우건설 사장(왼쪽)이 지난 16일 대우건설 광화문 본사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은평천사원에 기부할 김치를 담그고 있다.(자료:대우건설)

박창민 대우건설 사장(왼쪽)이 지난 16일 대우건설 광화문 본사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은평천사원에 기부할 김치를 담그고 있다.(자료:대우건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서울 광화문 본사 구내식당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AD

이 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박창민 대우건설 사장과 임직원 30명은 직접 김치 300포기를 담그고, 이를 은평구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은평천사원에 전달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본부별 릴레이 봉사활동,사회복지시설 인프라 개선,해외진출지역 봉사활동 등 국내외에서 모든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내년에도 인프라 지원,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