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미국을 표현하는 빈티지 블루 색상으로 제작

콜맨, 한정판 '시즌랜턴 2017' 출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아웃도어 브랜드 콜맨이 시즌랜턴의 2017년 모델을 15일 공개했다.


시즌랜턴은 역대 콜맨의 랜턴 제품 중 인기 있었던 모델 넘버 200B를 기본으로, 매해 새로운 디자인으로 재해석되고 있다. 시즌랜턴 2017은 2005년 첫 번째 시즌랜턴의 출시 이래 12번째 제품이다.

AD

이 제품은 1970년대 콜맨의 랜턴 및 쿨러에 사용했던 빈티지 블루색상과 로드사이드 다이너를 제품의 콘셉트로 선택했다.


한정판으로 출시된 '시즌랜턴 2017'은 일본 콜맨의 경우 공식 온라인숍에서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예약판매 개시 7분 만에 다 팔리는 기록을 세웠다. 시즌랜턴은 오는 19일부터 콜맨코리아 공식 온라인숍에서 30개 한정 수량에 대해서만 예약 판매할 예정이다. 공식 판매는 24일부터 진행된다. 가격은 36만원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