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알리안츠생명이 미지급 자살보험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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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생명 관계자는 "5일 이사회를 열고 미지급 자살보험금 137억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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