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선호좌석 사전예매 서비스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040 전일대비 20 등락률 -0.28% 거래량 49,206 전일가 7,06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사장 김수천)이 오는 16일부터 국제선 항공편의 '선호좌석 사전예매 서비스'를 시행한다.
선호좌석 사전예매 서비스는 일반석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이 추가 금액을 지급할 경우 일반석 맨 앞좌석을 사전 배정하는 서비스다.
선호좌석 중 아기 바구니 설치 가능 좌석 일부는 유아 동반 손님을 위해 현재와 동일하게 무료로 운영되며, 아시아나항공 예약센터를 통해 출발 72시간 이전에 신청할 경우 순번에 따라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을 위한 추가 요금은 편도기준으로 일본·중국·동북아시아 1만원, 동남아시아 2만원, 서남아시아 3만원, 미주·유럽·시드니 5만원으로 제공된다. 내년 3월31일까지만 한시적으로 50% 할인된 금액으로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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