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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 아이파크 캐슬' 평균 6.45대1로 청약 마감

최종수정 2016.12.01 21:26 기사입력 2016.12.01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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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만7000여명 청약…최고경쟁률 2블록 18.31대1

영통 아이파크 캐슬 조감도(자료:현대산업개발)

영통 아이파크 캐슬 조감도(자료:현대산업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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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현대산업개발과 롯데건설이 짓는 '영통 아이파크 캐슬'이 평균 6.45대1로 1순위 청약 마감했다.
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망포4구역 1·2블록에 들어서는 '영통 아이파크 캐슬'은 2749가구 모집에 1만7741가구가 신청하면서 평균 6.4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블록의 경우 평균 6.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고경쟁률은 14.27대1로 전용면적 59㎡B타입에서 나왔다. 2블록은 평균경쟁률 6.4대1, 전용 59㎡B타입이 18.31대1의 최고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2945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되는 '영통 아이파크 캐슬'은 1블록 지하 1층~지상 27층, 16개 동, 전용면적 59㎡~105㎡ 1783가구, 2블록 지하 1층~지상 24층, 10개 동, 전용면적 59㎡~105㎡ 1162가구 규모로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1블록 오는 8일, 2블록은 9일, 계약은 14~16일 3일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경기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394번지(수원 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9년 3월 예정이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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