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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조직위, 쇼트트랙 월드컵 대비 ‘합동 현장 안전점검’

최종수정 2016.12.19 18:49 기사입력 2016.12.0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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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이스아레나 현장 안전점검 [사진=평창조직위 제공]

강릉아이스아레나 현장 안전점검 [사진=평창조직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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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빙상종목 첫 테스트이벤트인 쇼트트랙 월드컵을 안전하게 치르기 위한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했다.

조직위원회는 1일 “오는 16일부터 사흘 동안 신설경기장인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개최되는 ‘2016~2017 KB ISU 쇼트트랙 월드컵대회(강릉)’기간 동안 선수단과 관중 등 모든 대회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경기에 임하고 관람할 수 있도록 조직위와 강원도, 강릉시, 소방, 경찰 등이 참여하는 합동 현장 안전점검을 이날 실시했다”고 했다.
이날 점검에서는 여형구 조직위 사무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대회 기간 동안 많은 관중이 일시에 경기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관중 동선에 따라 직접 이동하면서 각종 시설물들을 꼼꼼히 점검했다.

여형구 사무총장은 “쇼트트랙 뿐만 아니라 모든 종목의 테스트이벤트에서 첫 번째로 고려해야 할 것이 바로 ‘안전’이다. 대회 운영을 준비하는 조직위는 물론, 유관기관이 적극 협조해 단 한 건의 사고도 없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조직위는 2주 앞으로 다가 온 쇼트트랙 월드컵의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 현장 안전점검을 앞으로도 2~3차례 더 진행할 계획이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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