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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은, 씨제스와 전속계약…최민식, 곽도원과 한솥밥

최종수정 2016.12.19 18:49 기사입력 2016.12.0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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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은/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김혜은/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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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혜 인턴기자] 배우 김혜은이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김혜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1997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김혜은은 1998년 SBS ‘단단한 놈’에 출연하며 연기를 시작했다. ‘뉴하트’, ‘적도의 남자’, ‘오로라 공주’, ‘밀회’, ‘트라이앵글’, ‘몬스터’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2012년 영화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에서 파격적인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김혜은이 영부인 역을 맡은 영화 ‘판도라’는 오는 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최민식, 설경구, JYJ, 박주미, 박성웅, 송일국, 곽도원, 김강우, 송새벽, 문소리, 김선아, 강혜정, 거미, 황정음, 라미란, 김민재, 박병은, 윤지혜, 이청아, 정선아, 류준열, 정석원, 박유환, 류혜영, 임세미, 진혁, 정인선 등이 소속돼 있다.
이은혜 인턴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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