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조선 및 해양 선박 기자재 업체 KS인더스트리 KS인더스트리 close 증권정보 101000 KOSDAQ 현재가 783 전일대비 31 등락률 -3.81% 거래량 692,856 전일가 814 2026.05.14 14:40 기준 관련기사 인스코비 "미국 투자사 APUS, 거래정지 해소로 반등…리스크 해소·자본 개선 기대" KS인더스트리, 울산 조선해양 하이테크타운 입주 확정…AI 기반 MRO 사업 거점 마련 KS인더스트리, 인스코비 최대주주 등극…통신·해양 AI 융합 성장 전략 본격화 가 1일 강세다.


이날 오후 1시41분 현재 디엠씨는 전일 대비 13% 오른 25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회사 주가는 전날에도 6% 넘게 뛰었다.

디엠씨는 CSIC(China Shipbuilding Industry Corporation, 중국선박중공집단공사) 산하 DSIC(Dalian Shipbuilding Industry co.,Ltd, 대련선박중공집단유한공사)와 기술과 영업, 생산 합작에 의한 중국 및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데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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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IC는 CSIC 그룹을 대표하는 조선해양플랜트집단으로 ▲조선의 신조 및 수리선 ▲해양 시추 설비 건조 ▲선박용 엔진 제작 ▲신소재 개발 및 ▲마린 보일러와 프로펠러 제조 ▲호텔, 금융 사업 등 자체 산하 22개의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대련조선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 내 해군 잠수함 건조 등 전략적 군수 기지 요충지로서의 위상을 확보하고 있다.

송동명 DSIC 총경리는 "이번 전략적 업무 협력으로 디엠씨의 우수한 기술력과 CSIC 내 그룹 간 시너지를 통해 중국 내 영업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단계적으로 양사 간의 관계를 발전시키고, 추후에는 디엠씨로의 투자까지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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