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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대2’ 리지, 애스프터스쿨 일본 활동 후 “차라리 편의점 아르바이트가 나아”

최종수정 2016.12.19 18:48 기사입력 2016.12.0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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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2' 방송 캡쳐

사진=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2'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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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누리 인턴기자] 리지와 이주연이 애프터스쿨의 일본 활동 시절을 회상했다.
1일 밤 9시 방송되는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2'에는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출연해 집과 그녀의 취향이 담긴 화장대를 전격 공개한다.

리지는 “애프터스쿨이 나름 일본 활동도 했었다. 꽤 인기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6개월 활동 후 36만원을 정산 받았다”라며 애프터스쿨로 활동하던 시절에 대해 운을 뗐다.

이어 “당시에 ‘이럴 거면 차라리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자’고 했었다”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주연은 “지금 생각해보면 최저 임금보다 적은 돈을 받았던 것”이라며 “먹는 것을 좋아해 식비로 지출이 많았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누리 인턴기자 asdwezx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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