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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웨이회원 1만5천명 가평서 '크리스마스랠리' 펼친다

최종수정 2016.12.01 09:30 기사입력 2016.12.0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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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가평군-사단법인 사랑의본부 3일 '크리스마스랠리 가평유치를 위한 협약' 개최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 가평에서 오는 3일 1만5000여명의 암웨이 회원들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가 열린다.

경기관광공사는 이날 가평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가평군, 사단법인 사랑의 본부와 'Christmas Rally' 가평군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협약에 따라 가평군은 2018년까지 3년간 'Christmas Rally'를 유치하게 된다.

협약식에 이어 이날 진행되는 올해 'Christmas Rally'는 암웨이 회원 대상 사업자 1만5000여명이 참석하며 기부행사 및 제품 관련 전시회 등으로 꾸며진다.

경기관광공사는 앞서 가평군과 마이스(MICE)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을 진행했다.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형 사업자회의의 최적지로서 가평군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됐다"며 "앞으로 참가자들이 지역에서 체류시간을 연장할 수 있는 마이스 투어코스 개발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사랑의 본부는 암웨이 회원을 중심으로 설립된 비영리 봉사단체로 매년 국내외 어린이들의 영양과 교육에 사명감을 가지고 후원 및 돕기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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