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성이 '카스트로의 죽음은 트럼프 효과'라는 팻말을 들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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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공산 독재정치를 피해 탈출한 쿠바 출신자들이 많이 살고 있는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리틀아바나에서는 피델 카스트로 전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의 타계 소식에 축제 분위기다. 타계 다음날인 26일(현지시간) 리틀 아바나에서 한 남성이 "카스트로의 죽음은 트럼프 당선 효과"라고 쓰인 팻말을 들고 있다. 쿠바의 공산혁명을 이끈 지도자인 카스트로 전 의장은 25일 향년 90세로 타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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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아바나(미국) = AP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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