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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남지사, 고병원성 AI 방역현장 살펴

최종수정 2016.11.24 17:15 기사입력 2016.11.24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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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남지사가 24일 오후 나주시 왕곡면 장산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거점소독시설인 왕곡초소를 방문, 강인규 나주시장과 축산관련 차량 소독실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제공=전남도

이낙연 전남지사가 24일 오후 나주시 왕곡면 장산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거점소독시설인 왕곡초소를 방문, 강인규 나주시장과 축산관련 차량 소독실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제공=전남도


"24일 나주시 거점소독시설·철새 도래지 등 방문"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해남과 무안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데다 위기 단계가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24일 나주시 거점소독시설과 철새 도래지를 방문해 방역 상황을 살폈다.

전라남도는 고병원성 AI의 확산 예방 및 조기 종식을 위해 발생 농장 3km 내 닭, 오리 예방적 살처분을 신속히 했다.

또한 농장에 잠복한 바이러스 조기 검색을 위해 10km 내 관리지역 농가 정밀검사를 신속히 실시했다. 검사 결과 이상 있는 농가는 없었다.

전라남도는 앞으로도 철새 도래지 등 중점 방역지역까지 농가 정밀검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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