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코스닥지수가 하락폭을 키우면서 한때 600선 밑으로 내려앉았다.


23일 오후 3시18분께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10.76포인트(1.76%) 내린 599.98을 기록했다. 코스닥이 600선 밑으로 내려간 것은 미국 대선의 여파로 하락했던 지난 9일 이후 10거래일 만이다.

오후 3시21분 현재 낙폭을 줄인 채 600.44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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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574억원을 사들이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507억원, 21억원을 각각 순매도 중이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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