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가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의 패배를 인정했다고 CNN이 보도했다. 클린턴은 이날 공식 발언은 하지 않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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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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