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청와대는 9일 김관진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NSC상임위 회의를 열어 미국 대선 결과가 국내에 미치는 영향 등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AD

이 자리에서는 미 대선이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의 승리로 사실상 결정되면서 한미 공조와 대북정책 기조 점검 등이 의제로 오를 전망이다.


NSC상임위는 지난 주에도 미국 대선과 관련해 회의를 연 바 있다.


최일권 기자 ig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