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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컨콜] "11·12월 중 노트7 소손 원인 발표"

최종수정 2016.10.27 18:39 기사입력 2016.10.27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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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삼성SDI 는 27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갤럭시 노트7에 적용된 폴리머 배터리에 고에너지 밀도를 구현하면서 분리막 손상 등 취약점이 있었다"며 "연말경에는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 소손 원인을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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