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기아자동차는 27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중국 시장은 신형 스포티지 등 SUV 차종의 성장으로 전반적으로 판매량이 늘었다"며 "연말 정부의 구매세 인하 혜택이 관건으로 종료시 마이너스 성장이 예상되지만 혜택이 이어진다면 내년에는 4~5% 성장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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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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