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류전민(劉振民) 중국 외교부 부부장이 24일 북한을 방문했다고 일본 통신사인 교도통신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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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통신 보도에 따르면 류 부부장은 이날 항공편을 이용해 평양에 도착했다. 중국 고위 관료가 북한을 방문하기는 올해 2월에 이어 처음이라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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