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클린턴 지지연설중인 첼시.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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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 지지자가 첼시의 지지연설을 듣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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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의 딸 첼시가 19일(현지시간) 애리조나주의 템피에 위치한 애리조나 대학에서 지지 연설을 하고 있다. 이날 클린턴과 경쟁후보인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3차 TV 토론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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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피(미국) = AP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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