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OK e-스파이크 적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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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OK저축은행이 2016~17 시즌 V리그 개막을 맞아 ‘OK e-스파이크 적금’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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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배구단 팬들에게 금리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상품으로 가입기간은 12개월이며, 가입금액은 월 1만원 이상 30만원 이하다. 1인 1계좌로 모바일과 인터넷뱅킹을 통해서만 가입이 가능하다. 선착순 1만명만 가입할 수 있고, 한도가 소진되면 판매 종료된다.


연 2.3%(세전)의 기본금리에 V리그 경기에서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배구단이 승리 할 때마다 0.03%포인트의 추가 우대금리가 제공된다. 또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배구단이 올시즌 정규리그에서 우승할 경우 0.3%포인트가 추가 적용되고, 챔피언 전에서 우승할 경우 0.3%포인트의 추가 우대금리 혜택을 준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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