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4개大 총동창회장배 친선 축구대회 개최
"전남대·조선대·호남대·광주대 학생·교직원 등 300여명"
"축구대회 우승상금 200만원 어려운 이웃 성금 기탁"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대, 조선대, 호남대, 광주대 등 광주지역 4개 대학 총동창회가 지난 8일 전남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제13회 4개 대학 총동창회장배 친선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전남대 총동창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각 대학 총장과 부총장을 비롯해 총동창회 회장 및 회원, 재학생 및 졸업생 등 300여명이 참석해 축구경기를 하며 친목과 교류를 다졌다.
AD
이날 대회의 우승상금 200만원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기탁됐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