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임당 2차 포스터, 사진= 그룹에이트, 엠퍼러엔터테인먼트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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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인철 인턴기자] '사임당, 빛의 일기'의 배우 이영애와 송승헌의 2차 캐릭터 포스터가 7일 공개됐다.


오는 2017년 1월 편성을 확정지은 SBS '사임당, 빛의 일기'는 100% 사전 제작으로 촬영도 하기 전에 중국, 일본 등 아시아 6개국에 선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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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대장금' 이후 12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이영애가 사임당을 어떻게 표현할지 기대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영애는 천재 화가 사임당과 미술사를 전공한 시간강사 서지윤 등 1인 2역을 맡았다.

정인철 인턴기자 junginche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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