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30일 오후 6시 서울 코엑스 앞 영동대로에서 열린 ‘K-POP 콘서트’에서 유명 걸그룹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9월30일 오후 6시 서울 코엑스 앞 영동대로에서 열린 ‘K-POP 콘서트’에서 유명 걸그룹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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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9월30일 오후 6시 코엑스 앞 영동대로에서 ‘강남 K-POP 콘서트’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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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로 현대자동차 GBC 부지 앞에서 펼쳐진 강남 ‘K-POP 공연’은 '2016 강남페스티벌'과 '대한민국 쇼핑관광축제인 2016 Korea Sale FESTA' 시작을 동시에 알리는 대대적인 개막공연으로 준비됐다.


이날 공연에는 샤이니, 투피엠(2PM), 인피니트(INFINITE), 시엔블루(CNBLUE), 원더걸스, 걸스데이, 에이핑크, 에일리, 마마무, 빅스(VIXX), 에이오에이(AOA), 갓세븐(GOT7), 레드벨벳, 여자친구, 아이오아이 등 총 25개 팀으로 최고의 케이팝 한류스타들이 대거 출연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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